최근 언론에서는 ‘노르웨이의 브레이빅 테러’를 ‘증오범죄’(hate crimes)라는 단어를 통해 분석하는 기사를 앞다투어 보도하고 있습니다. 최근 출간된『9.11의 희생양: 테러와의 전쟁에서 증오범죄와 국가범죄』(갈무리, 2011)[도서소개 클릭]의 저자 마이클 웰치는, 이 책에서 이미 이와 유사한 사태들..
연일, 노동자들이 화염병을, 새총을, 사제표창을, 사제총을 만들어 공권력을 향해 사용하고 있다고 떠들면서......이명박 정권은 파업 중인 쌍용자동차 노동자들에 대한 인도주의적 지원들(물, 가스, 의료)을 금지시켰다.이명박 정권은 스티로폼이 녹아내리는 강력 최루액을 노동자들을 향해 살포했다...